파워볼게임 장줄 과 데칼 예상 배팅 법

오늘은 파워볼 게임에서 상위권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는 미래 예측 기법 입니다

아직까지도 다음 회차 예측에 자신이 없거나 불안하신 분들은 오늘 설명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노력해보세요

파워볼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방법이 과연 존재할까요? 초능력자나 예언 가가 아닌 이상

점괘를 내듯이 예측하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분석법을 사용한다고 하더라도 100% 적중하는 방법 역시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가족방에서 픽 을 잘 내는 패턴 분들의 픽 을 보면 특정구간에서

적중률이 80%혹은 90%를 기록하는 경우도 있고 10연타를 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일까요?

이러한 경우는 파워볼 메타의 흐름을 따라가는 미래예측 기법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특정한 메타의 흐름이 형성되었을 시 흐름을 따라간다면 높은 확률로 다음 회차

예측이 가능합니다

아주 단순하게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파워볼 은 홀과 짝 언더오버의 출현결과로 패턴을 형성합니다

따라서 특정한 패턴이 등장하고 동일 선상에서 다른 패턴이 반복해서 나타날 확률은

수학적으로 굉장히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파워볼 구간에서 특정한 메타가 형성되면 이러한 경우의 수가 자주 발생하게 됩니다

오늘은 장 줄 패턴 과 데칼 패턴의 흐름을 가지고 메타를 실제로 추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147회차부터 153회차까지 7줄이 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다음 구간에서는 어떠한 흠이 발생할까요?

장 줄 이후에 데칼 패턴이 출현하는 메타의 특성을 생각하면서 구간의 흐름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161회차부터 173회차까지 데칼 패턴이 등장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데칼 패턴이라는 것은 기준점을 가지고 좌우가 대칭인 패턴을 의미합니다

166회차부터 168회차까지 3줄이 기준점이 됩니다

그리고 161회차부터 165회차까지 등장한 좌측과 169회차부터 173회차까지 등장한

우측의 흐름이 대칭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장 줄 패턴이 먼저 등장하고 데칼이 나중에 등장하는 패턴의 흐름을 말씀 드렸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데칼 패턴이 먼저 등장하고 이어서 장 줄 패턴이 형성되는 메타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구간에서 메타의 흐름을 자세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께서는 어떠한 특성을 발견하실 수 있나요?

바로 데칼 패턴 이 먼저 등장한 이후에 장 줄 패턴이 등장하는 메타의 흐름입니다

이렇게 보면 흐름이 잘 보이시지 않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 구간을 나누어서 저희와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에서의 데칼 패턴은 40회차부터 48회차까지 입니다

1 2 3 2 1 의 형태로 줄 높이가 형성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운데 줄 높이를 기준으로 좌우가 대칭이 되고 있기 때문에 데칼 패턴의 메타가 형성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데칼 패턴이 나타나고 나면 동일 선상에서는 장 줄의 흐름이 나타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49회차부터 53회차까지의 흐름은 퐁당 과 2줄의 흐름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밸런스 

관전에서 접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메타흐름의 관점에서 구간을 본다면 장 줄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됩니다 다음 그림에서 장 줄이 등장하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4회차부터 61회차까지 장 줄이 등장한 것이 보이시죠

54회차부터 61회차까지 8번 연속으로 짝이 출현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장 줄은 밸런스로 형성된 것이 아닌 메타에 의해서 형성된 장 줄 이라는

것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밸런스에 의해서 형성된 장 줄은 언제 줄이 내려갈지 확실하지 않기 때문에 고정 배팅이나

소액배팅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메타에 의해서 형성된 장 줄은 줄의 흐름이 어느 정도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금액을 올릴 수 있는 업 배팅을 과감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파워볼은 가본적 없는 목적지를 향해 찾아가는 여행과 같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도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명백합니다

파워볼 메타는 홀이나 짝 언더 와 오버를 좀더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지도라고

생각하시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이러한 개념을 가지고 메타의 흐름을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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